코드잇 스프린트 프론트엔드 후기 모음.zip ⎮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고민 중이라면? 코드잇 스프린트 6개월 완주 후기! 실제 수강생들이 말하는 생생한 회고록을 모았습니다.
Aug 28, 2025
Contents
“스프린트를 완주한 지금, 이 과정이 제 삶의 전환점이 됐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직무가 나와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왜 더 빨리 선택하지 않았을까, 하는 확신으로 바뀌었어요.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멘토님과 수료생 분들을 만났다. 나도 나눔을 진정 즐길 줄 아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자리 잡았다. 전 또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하러 갑니다.”“함께 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이 기술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배웠어요.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의 중요성과 실무에 필요한 경험들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너무 잘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다. 앞으로 정말 진짜 미친듯이(positive)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나아가는 길은 쉽지 않지만, 누군가와 함께라면 그 과정은 더 단단해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코드잇 스프린트 프론트엔드 트랙을 완주한 수료생들의 생생한 회고를 모았습니다.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찾고, 동료들과 협업하며, 멘토의 피드백으로 성장한 여정!
먼저 스프린트를 경험한 수료생분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스프린트를 완주한 지금, 이 과정이 저의 삶에 있어 전환점이 되었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점점 성장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이고 큰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주셨던 평일 주강사님,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해주시며 학습에 큰 도움을 주신 토요일 주강사님, 마지막으로 정말 스승님처럼 신경 써주시고 가르쳐주신 멘토님들 덕분에 6개월간의 스프린트 기간이 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미션 과제를 제출한 뒤 받는 코드 리뷰를 가장 기다렸습니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귀중한 피드백이었고, 꾸준히 저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었습니다.
‘정말 이 직무가 나와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부트캠프를 거치며 ‘너무 잘 맞고, 왜 더 빨리 선택하지 않았을까’ 하는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함께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팀원들을 만나 좋은 시너지를 냈다고 생각한다. 다들 적극적이었고, 중간 점검 때 본인이 구현한 기능에 대한 설명을 각자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았다.
새벽에도 모각코(모여서 각자 코딩하기)에 들어와서 잘 안되는 부분은 없는지, 어떤 점이 어려운지 여쭤봐 주셨던 멘토님, 부트캠프가 끝날 무렵 오픈소스 스터디를 제안해주신 멘토님, 수료 이후에도 수료생들끼리 힘든 점, 경험한 것 등에 대한 공유의 창을 제안하고 만들어주신 멘토님 등 너무나 감사한 멘토님들이 많다 (이것이 바로 개발자 문화…?)
지금까지 만나온 수료생들과 멘토님들 대부분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나눔의 미덕을 진심으로 즐기시는 분들 같았다. 나도 나눔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 😊
이번 스프린트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프론트엔드 기술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수정이 쉽고, 누구나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팀과 서비스에 꼭 필요한 개발자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스프린트 미션을 채워나가는 일은 코딩이 처음인 나에게 언제나 도전이었는데 모르는 코드나 안풀리는 코드는 팀원에게 물어보거나 멘토링 시간에 따로 질문하거나 그 이후에도 모르겠으면 개인적으로 질문하러 찾아가기도 했었고… 외부 강의를 찾아서 듣고 블로그나 공식 문서도 찾아다니고 말 그대로 삽질의 연속이었다.
심화 프로젝트에서 시안에 없던 기능들을 추가하느라 정말 며칠 동안 잠을 거의 못 자면서 구현했었는데, 중간에 굉장히 많은 일이 벌어졌지만 어떻게든 완료되니 정말 상쾌했고 프로젝트 발표에서도 특색 있는 부분으로 보여지게 되어 내심 기분이 좋았다.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자리 잡았다. 지금 시기가 개발자로 살아남기 어려운 시기인 건 알고 있다. 내 위치는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을 만들어 가다 보면 언젠가는 빛을 본다고 믿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6개월 즐겁고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코드잇ㅎㅎ 이제 전 또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하러 갑니다.
...Hello World!
코드를 짜면서 벽이 느껴지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너무 어렵게 느껴질 때마다 제 스스로가 부족하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코드잇에서는 매일 팀미팅을 진행해야 했는데,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사실 모두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도 있었고, 제가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다른 팀원들이 해결해주는 등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이 기술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늘 끊임없이 공부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와 함께 하는 동료들과의 시너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3기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혼자 할 때보다 더 큰 퍼포먼스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고자 하는 자세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하여 그 여정을 나아가고 싶습니다.
코드잇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우선 커리큘럼이 정말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HTML, CSS 기초부터 시작해서 JavaScript, React, TypeScript, Next.js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수료 후 인턴십 기회나 취업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한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6개월간의 코드잇 스프린트를 마무리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건, 단순히 기술을 배운 것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는 점입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탄탄한 기초를 다질 수 있었고,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의 중요성과 실무에 필요한 경험들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공부한 팀원들과 도움을 주신 멘토님들 덕분에 혼자서는 절대 얻을 수 없었던 값진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이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부트캠프 커리큘럼을 비교해봤을 때, 코드잇은 Next.js와 TypeScript까지 다룬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프론트엔드는 워낙 기술 변화가 빠르다 보니, 다양한 기술을 접해보고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코드잇 스프린트를 최종 선택하게 되었다.
6개월동안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는 그냥 기술적인 지식만 얻고 가겠지 싶었는데, 강의도 좋았지만 같이 활동한 스프린터 분들에게서 배운 것이 훨씬 더 많았다.
사실 학교 다닐 때는 내가 꽤 잘하는 편에 속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오니까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다. 다른 분들이 짠 코드를 보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고, 앞으로 정말 진짜 미친듯이(positive)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또한 온라인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스프린터 분들을 실제로 뵙고 친해졌는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론트엔드 동료들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쁘다~ 멋진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
6개월간의 시간은 단순한 교육 과정이 아닌, 삶의 전환점이자 함께 성장한 여정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자신감을 되찾았고, 누군가는 개발자로서의 확신을 얻었으며, 또 누군가는 동료들과의 협업 속에서 진정한 시너지를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서 더 성장할 수 있었다”는 메시지가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 이제, 여러분의 이야기를 스프린트에서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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