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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업 추천 ⑥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 개발하는 순서(아이디어 기획 ・ 화면 디자인 ・ 서비스 개발)

바이브 코딩하는 법을 처음부터 알아보세요. 아이디어 기획과 MVP·PRD 작성부터 AI를 활용한 UX/UI 디자인, 서비스 개발, 테스트와 배포까지 초보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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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엑스
Aug 25, 2026
AI 부업 추천 ⑥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 개발하는 순서(아이디어 기획 ・ 화면 디자인 ・ 서비스 개발)
Contents
바이브 코딩, 어떤 순서로 시작하면 될까?STEP 1.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 기획하기STEP 2. AI로 서비스 화면 디자인하기STEP 3. AI로 실제 서비스 개발하기4. STEP 4. 완성한 서비스를 배포하기5. 바이브 코딩 초보자가 기억해야 할 3가지6. 단 3주 만에 나만의 서비스 완성하고 싶다면?

바이브 코딩, 어떤 순서로 시작하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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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처음 시작하면 AI에게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서비스가 완성될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막연하게 요청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AI는 우리가 요청한 내용을 구현해주는 역할을 수행할 뿐이니까요. 결국,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정하고 필요한 화면과 기능을 구체화하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처음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들 때, 어떤 흐름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순서

① 아이디어 기획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찾고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정합니다.
② 화면 디자인
사용자가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할지 생각하며 필요한 화면을 만듭니다.
③ 서비스 개발
AI에게 자연어로 기능을 요청하고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로 구현합니다.
④ 테스트 및 수정
직접 사용해보며 오류나 불편한 부분을 찾아 AI와 함께 수정합니다.
⑤ 배포
완성된 서비스를 웹에 공개해 다른 사람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그럼 첫 번째 단계인 서비스 아이디어 기획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TEP 1.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 기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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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들지 정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일상이나 업무에서 반복적으로 겪었던 불편함을 찾아보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회사에서 회의실이나 공용 노트북을 사용할 때마다 담당자에게 메신저로 사용 가능 여부를 물어봐야 한다고 해보겠습니다.
불편함
회의실과 공용 비품의 사용 여부를 매번 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한다.
↓
서비스 아이디어
회의실과 공용 비품의 현재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이 정도면 충분히 바이브 코딩을 시작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이 예시를 통해 아래에서도 설명을 이어나가겠습니다.

① 핵심적인 사용 흐름만 먼저 구현해 보세요

아이디어를 정했다면 다음으로 처음 만들 기능의 범위를 정합니다. 회의실·비품 관리 서비스를 생각하다 보면 예약, 알림, 관리자 승인, 이용 내역, 캘린더 연동 등 여러 기능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버전에서는 핵심적인 사용 흐름만 구현해도 됩니다.

② 처음부터 많이 구현하지 말고, MVP부터 시작하세요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제품을 MVP(Minimum Viable Product)라고 합니다. 바이브 코딩에서는 특히 MVP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현할 기능이 많아질수록 AI에게 내려야 할 요청도 복잡해지고,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찾기도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③ 만들 서비스를 PRD로 간단하게 정리하세요

어떤 기능을 만들지 정했다면 바로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를 작성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이름은 어렵지만 개념은 간단합니다. PRD = 앞으로 만들 서비스의 목적과 기능을 정리한 설계도라고 할 수 있죠. 처음부터 전문적인 문서를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아래 예시와 같은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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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AI로 서비스 화면 디자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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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만들지 정했다면 다음은 사용자가 실제로 보게 될 화면을 설계할 차례입니다. 개발 경험이 없다면 여기서부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버튼은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 어떤 정보를 먼저 보여줘야 하는지, 화면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결정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바이브 코딩에서는 디자인 역시 처음부터 직접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Google Stitch와 같은 AI 디자인 도구에 원하는 화면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UI 초안을 만들고, 결과를 보면서 대화하듯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① 사용자가 이용하는 순서를 생각해보세요

화면 디자인에서 중요한 것은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첫 화면에서도 유저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게 보여야 합니다.

② 원하는 화면을 AI에게 설명하세요

필요한 화면을 정했다면 이제 AI 디자인 도구에 원하는 모습을 설명합니다. 처음부터 디자인 용어나 전문적인 UX 지식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가 사용하는 서비스인지, 화면에서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회사 구성원이 회의실과 공용 비품의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웹 서비스 화면을 만들어줘. 회의실과 비품을 카드 형태로 보여주고, 각 항목이 현재 '사용 가능'인지 '사용 중'인지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해줘. 사용 가능한 항목에는 '사용 시작' 버튼을 보여줘.
AI가 화면을 만들어주면, 직접 결과물을 보면서 불편한 부분을 다시 요청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화면을 설계하려고 하기보다 AI가 만든 초안을 보고 → 문제를 찾고 → 자연어로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원하는 형태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③ 예쁜 화면보다 쓰기 쉬운 화면을 만드세요

AI를 활용하면 색상이나 카드 스타일, 아이콘처럼 눈에 보이는 디자인은 빠르게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런 요소에 지나치게 시간을 쓰기보다 핵심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글로만 존재했던 서비스 아이디어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화면으로 바뀝니다.
 

STEP 3. AI로 실제 서비스 개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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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디자인까지 완성했다면 이제 실제로 버튼을 누르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현할 차례입니다. 바이브 코딩에서는 이 과정 또한 코드를 처음부터 직접 작성하지 않습니다.
Google AI Studio 같은 AI 개발 도구에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필요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 결과를 확인하면서 계속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①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말고 기능을 하나씩 구현하세요

처음 바이브 코딩을 하면 AI에게 모든 요구사항을 한꺼번에 전달하고 싶어집니다. 여러 기능을 한꺼번에 구현하면 원하는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오거나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신 앞에서 정한 핵심 기능을 기준으로 하나씩 구현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능을 작게 나누면 문제가 생겨도 어느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했는지 확인하기 쉬워지고, AI에게도 수정할 부분을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② 결과를 보면서 계속 수정하는 것이 바이브 코딩의 핵심입니다

직접 서비스를 실행해보고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보다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다시 전달하면 됩니다. 오류가 발생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기능을 사용하다 문제가 발생했는지 설명하고 오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면 AI와 함께 원인을 찾고 코드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③ AI가 만든 기능은 반드시 직접 테스트하세요

AI가 코드를 작성했다고 해서 모든 기능이 의도한 대로 작동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공간 예약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면서 다음과 같은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용 시작'을 누르면 상태가 제대로 변경되는가?
  • 이미 사용 중인 항목을 다른 사람이 다시 사용할 수 있지는 않은가?
  • '사용 종료' 후 다시 사용 가능한 상태로 돌아오는가?
  • 새로고침해도 필요한 정보가 유지되는가?
  • 모바일에서도 버튼과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
문제가 발견되면 다시 AI에게 수정하도록 요청합니다. 바이브 코딩에서 사람의 역할은 코드를 한 줄씩 작성하는 것보다 AI가 만든 결과물이 내가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판단하고, 다음 수정 방향을 결정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핵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서비스 개발은 어느 정도 끝난 셈입니다.

4. STEP 4. 완성한 서비스를 배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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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할 차례입니다. 이 과정을 배포(Deployment)라고 합니다. 개발한 서비스를 배포하면 누구나 URL을 통해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내가 만든 결과물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실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GitHub와 Vercel을 활용해 웹에 공개하세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웹 서비스는 GitHub와 Vercel을 활용해 배포할 수 있습니다. GitHub는 서비스의 코드와 변경 내역을 저장하는 공간이고, Vercel은 저장된 코드를 바탕으로 웹사이트를 인터넷에 공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전체적인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브 코딩 서비스 배포 과정

① GitHub에 프로젝트 코드 저장
② GitHub와 Vercel 연결
③ Vercel에서 프로젝트 배포
④ 접속 가능한 웹사이트 URL 생성
처음에는 배포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번 연결해두면 이후 코드를 수정했을 때 변경 사항을 다시 웹 서비스에 반영하며 계속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② 배포 후, 실제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해보세요.

서비스를 배포했다면 주변 사람에게 URL을 공유하고 직접 사용해보도록 해보세요. 먼저 핵심 기능만 담은 서비스를 공개하고,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확인한 뒤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추가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버전이
현재 상태 확인 → 사용 시작 → 사용 종료
였다면, 사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이후에는
예약 기능 → 사용 기록 → 알림 → 관리자 기능
처럼 서비스를 점차 확장할 수 있습니다.
결국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획 → 디자인 → 개발 → 배포 → 사용자 피드백 → 수정·개선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처음에는 작은 아이디어였던 서비스를 실제 사람들이 사용하는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체 과정을 한 번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아이디어 하나를 기획하고, AI와 함께 구현해 실제 URL로 배포해보는 경험을 통해 바이브 코딩의 전체 흐름을 훨씬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바이브 코딩 초보자가 기억해야 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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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과정을 정리하면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흐름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아이디어 기획 → 화면 디자인 → 서비스 개발 → 테스트·수정 → 배포
첫 서비스를 만들 때는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①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로그인, 결제, 알림, 관리자 페이지처럼 생각나는 기능을 모두 구현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서비스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된 핵심 기능부터 만들어보세요.

② 한 번의 프롬프트로 완성하려고 하지 마세요

바이브 코딩은 AI에게 완벽한 명령어 하나를 입력해 서비스를 한 번에 만드는 방식이 아닙니다. 버튼이 작다면 크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하고, 원하는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설명하면 됩니다.

③ AI가 만든 결과물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AI가 화면과 코드를 빠르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모든 판단까지 AI에게 맡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기능이 정말 필요한지,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은지, 내가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는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서비스를 배포하기 전에는 핵심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사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포 전 체크리스트

  • 핵심 기능이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는가?
  • 버튼이나 메뉴를 쉽게 찾을 수 있는가?
  • 잘못된 입력이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문제가 없는가?
  • 모바일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
  •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설명 없이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가?

6. 단 3주 만에 나만의 서비스 완성하고 싶다면?

텐엑스 바이브 코딩 과정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서비스 아이디어로 구체화
  • MVP와 PRD를 작성해 서비스의 구조를 설계
  • AI를 활용해 실제 서비스 화면 그리기
  • 기능을 하나씩 구현하며 웹 서비스 개발
  • 완성한 결과물을 실제 인터넷에 배포
매주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결과물을 만들고, 막히는 부분은 현업 전문가의 1:1 코칭을 통해 피드백을 받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혼자 바이브 코딩을 시도했지만 서비스 완성까지 이어지지 않았다면 텐엑스에서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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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엑스 <입문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 과정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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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배우는 내용
1단계 바이브 코딩 시작하기
Google AI Studio를 활용해 AI와 협업하는 방법을 익히고, 비전공자도 쉽게 서비스를 만드는 바이브 코딩의 기본 개념을 이해합니다.
2단계 서비스 기획하기
사용자 문제를 정의하고 MVP와 PRD를 작성하며,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기획으로 구체화합니다.
3단계 AI로 UX/UI 디자인하기
Google Stitch를 활용해 화면을 설계하고, 사용성을 고려한 UX/UI를 빠르게 제작합니다.
4단계 AI로 서비스 개발하기
AI와 협업하며 화면과 기능을 구현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웹 서비스를 완성합니다.
5단계 서비스 배포하기
GitHub와 Vercel을 활용해 서비스를 인터넷에 배포하고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형태로 런칭합니다.
6단계 실전 프로젝트 완성하기
하나의 서비스를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배포까지 직접 완성하며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화면 하단 버튼을 눌러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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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바이브 코딩, 어떤 순서로 시작하면 될까?STEP 1.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 기획하기STEP 2. AI로 서비스 화면 디자인하기STEP 3. AI로 실제 서비스 개발하기4. STEP 4. 완성한 서비스를 배포하기5. 바이브 코딩 초보자가 기억해야 할 3가지6. 단 3주 만에 나만의 서비스 완성하고 싶다면?

(주) 코드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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