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부트캠프

부트캠프 단어의 역사, 2030이 찾는 ‘요즘 부트캠프’ 추천
서지윤's avatar
Feb 01, 2024
개발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 부트캠프
 
안녕하세요! 코드잇 스프린트입니다. 여러분은 부트캠프가 정확히 어떤 단어인지 아시나요? AI,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 분석, UI UX 등 여러 단어 뒤에 붙는 ‘접미사’로 알고 계실 수도 있어요 🤓
 

# 부트캠프

 
본래의 ‘부트캠프 Boot Camp’ 라는 단어는 군대의 신병 훈련소를 뜻하는 용어라고 해요. 훈련에 잘 따라오지 못하는 훈련병들을 소집하여, 단기간에 고강도의 트레이닝을 하면서 정상 범위까지 레벨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 거죠! 여담으로, 여러분이 잘 아실 게임 ‘스타크래프트’ 테란에서 부트캠프는 튜토리얼 단계를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해요. 🎮
 
스타크래프트 테란 게임 내 장면 (출처: 나무 위키)
스타크래프트 테란 게임 내 장면 (출처: 나무 위키)
 
유저들은 본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튜토리얼과 같은 ‘연습 게임’에 임하면서, 보다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은 마음으로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어요. 실패해도 크게 문제없고, 결국 경험으로 쌓인다는 것이 훨씬 크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튜토리얼로 충분히 연습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 실전에서 실수하지 않고 싶어 하는 마음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
 
단어가 활용되는 모든 면에서, 부트캠프는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훈련, 연습, 발전, 성장 등 진취적이며 긍정적인 키워드로 이루어져 있죠!
 
 

# 코딩 부트캠프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부트캠프는 역시 ‘코딩 부트캠프’일 거예요. 단기간에 집중해서 개발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죠! 코딩 부트캠프의 실현은 미국의 General Assembly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개발 교육 목적의 부트캠프가 생기면서 대한민국에도 개발을 타겟으로 하는 코딩 부트캠프가 나타났어요.
 
부트캠프가 보통의 교육 기관과 다른 점이라면, 역시 기간이겠죠? 취업을 목적으로 두고 구성되는 커리큘럼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학습 기간으로 6개월을 넘기지 않는 대신 하루 8시간이 넘는 시간 투자를 필요로 하고 있어요.
 
또한 팀 커뮤니케이션, 개발자 사고, 실무 감각 등 취업에 필요한 부분들을 좀 더 빠르게 익힐 수 있고,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모두가 진지한 자세로 임하기 때문에 개발자 취업 커리어에 있어 고민인 분들에게는 부트캠프가 적격이죠.
 
 

# 어떤 부트캠프를 선택해야 할까?

 
이렇듯 부트캠프로 연습 모드에 돌입하기 전, 어떤 부트캠프를 선택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을 거예요! 에디터도 우후죽순 생긴 부트캠프에 대해 검색해 보면서 SNS, 검색 엔진이 부트캠프 알고리즘으로 점철(?)된 적이 있는데요. 🤓 그럴수록 선택지만 늘어나고, 어떤 곳이 나에게 맞는지에 대한 판단도 어려워요.
 
여기서 코드잇이 운영 중인 부트캠프, ‘스프린트’를 소개해 볼게요! 🧞‍♂️
 

1️⃣ 모집 기간

 
다른 곳은 모집을 1년에 한 번 하거나 애매한 시기에 열려서 고민하다가, 스프린트는 기수 텀을 비교적 짧게 두어 지원을 결정했다는 분도 계셨는데요! 앞서 말한대로, 코드잇 스프린트는 기수와 다음 기수 사이의 간격이 짧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본인의 스케줄과 맞출 수 있는 기수를 선택하면 된다는 점 😉
 

2️⃣ 수강 비용

 
앞서, 부트캠프는 게임의 튜토리얼과 같다는 언급을 했었죠! 이처럼, 스프린트 역시 게임 튜토리얼처럼 활용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요. 연습이고 경험이야 뭐든 좋지만, 튜토리얼이나 체험판이 대부분 ‘무료’이듯이 금전적인 비용이 발생한다면 그건 더 이상 마음 편한 훈련이 아니겠죠.
 
코드잇 스프린트는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수강료 0원에 훈련장려금까지 받으며 수강에 임할 수 있답니다. 💪🏻
 

3️⃣ 학습 공간

 
코드잇 스프린트는 100% 온라인 수강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사실, 집에서만 공부하다 보면 집중력이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침대의 유혹 잘 이겨내시는 분…? 일단 저는 아닙니다 🙄)
 
우리가 카페, 도서관처럼 많은 사람이 모인 공간에서의 업무를 선호하는 이유는 그곳에 모인 개개인의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의지’에 자극받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늘 가던 집 앞 카페도, 스터디카페도 질려 공간의 리프레쉬가 필요할 땐 스프린트에서 제공하는 오프라인 학습 공간, 을지로 위워크가 있답니다!
 
큰 모니터, 맛있는 간식, 수강생들의 학구열로 충전된 위워크에서 요즘 대세 위모각코 가보자고. 👨🏻‍💻 (위워크에서 모여서 각자 코딩) 비수도권의 경우, 요청 시 적절한 인근 학습 공간을 찾아드려요!
 

4️⃣ 기본 중의 기본

 
부트캠프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건, 당연히 ‘기본적 요소들’도 포함이겠죠. 내가 들을 강의의 퀄리티, 이해도, 나의 학습과 취업을 도와줄 멘토와 코치 등 고려해야 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스프린트는 모두 갖추어 놓았답니다. 🫡
 
인하우스 스태프들이 수강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만든 강의, 학습 진행과 커리어 코칭을 도와주는 매니저가 항상 곁에 있어요. 실제로 코드잇의 강의는 평점 4.9점을 기록할 만큼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공들여 만든 콘텐츠가 수강생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 것을 체감할 수 있었어요. 코드잇 스프린트에서의 여정 역시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5️⃣ 소셜

 
수강생들 사이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역시 스프린트의 자랑이랍니다! 개발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는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기도 하죠. 그럴수록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누군가와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코드잇 스프린트에서 여러 온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하는 것은 ‘취업까지 함께’하고자, 그 길에 활력이 되고자 함의 일종이에요. 함께 이야기하고, 개발과 취업에 대한 것을 공유하게 되면서, 현재 진행 중인 기수 사이의 네트워킹 역시 활성화되었답니다. 서로 모르는 것을 묻고, 지칠 땐 이끌어주기도 하면서 으쌰으쌰 분위기를 형성해 나가요. 이쯤 됐다면 코드잇 스프린트,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
 

 
이번 포스트에서 부트캠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어떤 부트캠프를 고려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는데요. 개발자 취업을 원하고, 또 어떤 부트캠프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중이라면 이번 글이 여러분의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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